롯데그룹 오픽 등급 기준 — 지원 자격과 실질 경쟁력

취업 어학 기준 오픽이지 2026.07.25 약 2분 소요

롯데그룹에서 오픽(영어 말하기)은 '넘어야 통과하는 정량 컷'이라기보다 서류에서 기본기를 보여주는 요소에 가깝다. 그룹 차원의 통일된 최저 등급을 공개하지 않고, 계열사와 직무별 공고에서 각각 인정 기준을 제시하는 구조다. 즉 롯데는 어학 진입 장벽 자체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으로 통하지만, 그렇다고 '없어도 된다'는 뜻은 아니며 실제 합격권 지원자들의 성적대는 그보다 높게 형성된다.

먼저 확인. 아래 기준은 공고·후기·공개 자료를 종합한 참고용으로 확정 컷이 아닙니다. 계열사·직무·연도마다 다르니 반드시 지원할 공고의 인정 기준을 직접 확인하세요. (오픽 성적 유효기간 2년)

알려진 지원 자격

그룹 통일 컷 없음. 계열사·직무 공고별로 상이 — 낮게는 OPIc IL, 일반적으로 IM(IM2~IM3)대에서 인정 기준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음 (통념·후기 기반)

롯데는 그룹 전체에 적용되는 단일 오픽 등급을 공식 발표하지 않는다. 대신 각 계열사 채용공고에 인정 어학 기준이 개별 명시된다. 웹에서 확인되는 실제 공고 예시로는 롯데바이오로직스가 'OPIc IM3 이상(또는 TOEIC Speaking IM3/Lv6/130 이상)'을, 롯데케미칼이 직무에 따라 'OPIc IL/Lv5' 또는 '연구개발직 OPIc IM/Lv6'을 제시한 사례가 있다 — 이는 개별 공고 기준이며 그룹 전체 기준이 아니다. '지원자 중 오픽 IH 보유자가 가장 많다', '롯데는 IM2면 지원 가능' 같은 서술은 취업 커뮤니티·블로그 후기에서 반복되는 통념으로, 롯데가 공식 발표한 수치가 아니다.

실질 경쟁력은 어느 정도?

지원 자격 자체는 IL~IM3로 낮게 열려 있어도, 서류 경쟁력 관점의 실질 목표선은 IH 전후로 잡는 편이 안전하다

구분어학 기대치
일반 사무·영업·마케팅지원 자격 하한은 IM대로 낮은 편이나, 대면 소통·글로벌 접점이 있어 실질 경쟁선은 IH 쪽으로 형성된다는 후기가 많다
연구개발(R&D)·생산·엔지니어링롯데케미칼 사례처럼 직무 전문성 위주라 어학 인정선을 IM/Lv6 등으로 두는 경우가 있어, 사무직 대비 어학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
해외사업·글로벌 직무 / 롯데바이오로직스 등 일부 계열사IM3 이상을 명시하거나 IH~AL급 실무 영어를 기대 — 같은 롯데 안에서도 기준이 가장 높게 잡히는 구간

준비 포인트

주의. 여기 정리된 등급은 웹에 공개된 일부 계열사 공고와 취업 커뮤니티 통념을 종합한 것으로, 롯데그룹이 공식 발표한 그룹 통일 기준이 아니다. 인정 등급은 계열사·직무·채용 연도에 따라 자주 바뀌므로, 지원 전 반드시 해당 공고의 어학 요건을 직접 확인하라.

목표 등급을 IH 전후로 잡았다면, 해당 등급 공략법등급 체계 총정리부터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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