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승무원 오픽 등급 기준 — 지원 자격과 실질 경쟁력

취업 어학 기준 오픽이지 2026.07.25 약 2분 소요

항공사 객실승무원 채용은 다른 대기업 사무직과 달리 항공사가 채용공고에 최소 어학 기준을 비교적 명시하는 편이라, 오픽(영어 말하기)의 위치가 상대적으로 뚜렷하다. 다만 승무원은 대면 서비스 직무라 어학 점수가 '고고익선'이 아니고, 최소 기준만 넘으면 이후는 면접(용모·태도·서비스 마인드·실무 대응)에서 당락이 갈린다. 즉 오픽은 '지원 관문을 여는 자격 요건'이지, 그 자체로 합격을 좌우하는 변수는 아니다.

먼저 확인. 아래 기준은 공고·후기·공개 자료를 종합한 참고용으로 확정 컷이 아닙니다. 계열사·직무·연도마다 다르니 반드시 지원할 공고의 인정 기준을 직접 확인하세요. (오픽 성적 유효기간 2년)

알려진 지원 자격

대한항공 오픽 IM 이상, 아시아나 오픽 IM1(또는 영어면접 면제 기준 IL) 이상 — 최근 공고 기준 (통념·후기 기반)

여러 채용공고·학원·커뮤니티 정리 기준으로 대한항공은 토익 550 / 토스 IM / 오픽 IM 이상, 아시아나는 토익 550 / 토스 IM1 / 오픽 IM1 이상을 최소 자격으로 요구하며, 아시아나는 영어 말하기 성적(토스 Lv6/오픽 IL 이상)이 있으면 영어면접을 면제해준다고 알려져 있다. 진에어·티웨이는 오픽 IM, 이스타는 IM1, 에어프레미아는 오픽 IM 수준을 언급한다. 다만 이 수치들은 학원 정리글·스레드·카페 후기에서 반복 인용된 것이라 반드시 그 회차 공식 공고로 재확인해야 한다. 어학 기준은 통합(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진행, 회차, 국내선/국제선 여부에 따라 바뀔 수 있다.

실질 경쟁력은 어느 정도?

최소 자격은 오픽 IM~IM1로 낮은 편이며, 승무원 직무 특성상 이 수준만 넘으면 서류에서 어학으로 떨어지는 경우는 드물다. 다만 안전하게 자격을 확보하고 아시아나식 영어면접 면제 이점까지 노린다면 IH 전후를 목표로 잡는 편이 여유롭다.

구분어학 기대치
대한항공(FSC) 국제선 승무원공고상 최소 오픽 IM 이상. 서류 통과율은 높은 편이나 1차 면접에서 대량 탈락 — 어학보다 면접 비중이 절대적.
아시아나 승무원최소 오픽 IM1. 영어 말하기 성적(오픽 IL 이상)이 있으면 영어면접 면제로 연결된다고 알려져, 자격 충족 자체가 실무 이점.
LCC(진에어·티웨이·이스타·에어프레미아)대체로 오픽 IM~IM1 수준으로 FSC와 비슷하거나 약간 낮음. 회사·회차별 편차가 있어 개별 공고 확인 필수.

준비 포인트

주의. 여기 정리한 등급(IM·IM1 등)은 채용공고·학원·커뮤니티에서 반복 인용된 값으로 공식 확정치가 아니며, 항공사 통합·회차·직무에 따라 수시로 바뀐다. 반드시 지원할 그 회차의 공식 채용공고에서 인정 어학 종류와 등급을 직접 확인하라.

목표 등급을 IH 전후로 잡았다면, 해당 등급 공략법등급 체계 총정리부터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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